안녕하세요? 이번에는 TG삼보에서 판매하는 LED모니터인 TGL 2420AL을 필드테스트 하게 되었습니다. 체험단에 선정해주신 TG삼보와 다나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사용기는 물건이 물건인 만큼 특집으로 다루어지며 한달간 총 10여회의 사용기를 작성하게 됩니다.

그 대략적인 계획은 이렇습니다.

1) 개봉기
2) 타사 제품과 사양(스펙)비교
3) 외관1 - 크기,두께,백패널,스펙,가격 등 겉에서 보이는 부분
4) 외관2 - 해상도, 드라이버, 콘트롤패널(OSD),불량화소 등
5) 영상감상
6) 게임플레이
7) 영상+게임 종합 및 기타
8) 소비전력 확인
9) 타사제품과 본격적인 비교
10) 종합 및 총평

위의 순서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구요, 이번에는 그 1탄인 개봉기가 되겠습니다.

1) 개봉기

제품 박스는 큼직허니 보기가 좋습니다. 손잡이가 달려있구요, 마치 액자상자를 연상케 합니다. Trigem의 전통적인 푸른색로고가 돋보입니다.


LED에 60cm급 모니터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무게,길이 등의 규격이 정해져서 이제는 인치,평,근 등을 사용하지 않고 cm, m^2, g 등의 규격을 사용하고 있지요. 60cm는 24인치를 이야기합니다. 구매자들이 편리하도록 모니터 모델명에 인치수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거슨 TGL-2420AL 이니라!! 불량화소도 없는 무결점 모니터이시다!


개봉을 하려면 저 스티커 봉인을 뜯어야합니다. 왠지 뜯기 아깝지만 제품을 사용하려면 뜯어야지요.


어서 나오너라. 스티로폼에 안전하게 싸여있습니다. 박스 좌측에 배송중에 찍힌 흔적이 보이지만 제품은 무사합니다. 안전한배송.


구성품. 밑받침과 메뉴얼, 각종 커넥터들. hdmi케이블은 주지 않네요.


스티로폼과 비닐을 걷어내고 모니터의 하얀속살을 들여다보려 하니 어이쿠 또 패널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가 되어있었습니다. 흐흐 벗기는 재미가 있어요.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는 모니터의 겉옷과 속옷을 모두 벗긴 후 밑받침까지 씌우니 이제 완연한 모니터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빛나는 뒷태도 매혹적이군요. 제 발가락까지 비치고 있습니다.

일단 1부는 여기까지입니다. 사용기를 더 써둔 것이 있지만 읽는 분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기 위해서 아직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Savag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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