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봉기
2) 타사 제품과 사양(스펙)비교
3) 외관1 - 크기,두께,백패널,스펙,가격 등 겉에서 보이는 부분
4) 외관2 - 해상도, 드라이버, 콘트롤패널(OSD),불량화소 등
5) 영상감상
6) 게임플레이
7) 영상+게임 종합 및 기타
8) 소비전력 확인
9) 타사제품과 본격적인 비교
10) 종합 및 총평


벌써 세번째 시간이네요. 이번에는 외관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디자인도 매우 중요하죠. 더군다나 모니터의 경우는 PC의 주변기기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겠죠.


1부에서도 사용했던 사진입니다. 유광에 검은색이 아주 멋지고 남성의 부의 상징인 고급스러운 세단같은 느낌을 줍니다. 후면에는 통풍을 위한 구녕이 뚫려있구요.

스피커가 내장된 모니터인데 겉으로 드러나보이는 스피커는 없습니다. 어디에 숨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참고로 검색하면서 알게된 것인데 화면출력방식에는 엣지방식과 직하방식이 있다고 합니다. LED TV는 LED 백라이트의 구성위치에 따라 직하(Direct)방식과 엣지(Edge)방식으로 나누어 집니다. 직하방식의 LED백라이트는 LED를 패널 뒷면에 위치하여 빛의 밝기와 색상의 표현과 조절이 더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다나와 용어설명)

이 제품은 엣지방식이라고 하네요.


마찬가지로 요즘에는 인치를 사용하지 않고 센티미터(cm)규격을 사용하기 때문에 60cm 모니터가 되겠습니다. 대각선으로 계산을 하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픽셀피치라던가 16:9가 좋으냐 16:10이 좋으냐 하는 논란이 있는 것이죠.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패널입니다. 왼쪽부터 오디오잭,RGB라 불리는 D-SUB, HDMI, DVI, DC IN 전원입니다.

일단 대중적으로 DVI를 사용하고 있고 저도 그러하기 때문에 DVI로 연결했습니다. 처음연결이라 그런지 약간 뻑뻑하고 손가락이 잘 들어가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모니터가 얇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죠. 말나온김에 모니터의 두께를 볼까요?


500원짜리 동전보다 얇은 LED 모니터.

일반LCD모니터에 비해 엄청나게 얇습니다. 전에 쓰던 22인치보다 화면은 훨씬 넓지만 뒷공간은 훨씬 여유로와져서 스피커 둘 곳이 넉넉히 생겼습니다 ㅎ

마지막으로 스펙은 다나와블로그에서 인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정도까지만 하구요, 다음에는 모니터 설정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OSD에 대해서 자세하고 심도있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Savag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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