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남성의 피부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요? 스킨/로션만 바르고 다니던 시절은 이미 지났습니다. 화장은 안해도 적어도 비비크림은 바르고 다닙니다. 그러면 스킨/로션을 제외하면 또 무엇을 발라야 할까요? 앰플.세럼.에센스.수분크림 정도가 있겠죠. 여기서 제가 소개할 제품은 바로 앰플입니다. 제닉의 브랜드인 퓨어트리에서 나온 앰플. BIFIDA95 입니다.



이 사용기는 T멤버십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하는 것입니다.




비피다95는 이름 그대로 비피다발효용해물이 95% 함유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비피다발효용해물의 특징은?



비피다발효용해물의 특징1. 피부장벽 강화2. 탱탱하게 차오르는 피부 탄력3. 피부의 건조함4. 손상된 피부 개선



이렇게 다양한 특징이 있으니 비피다발효용해물이 무엇일지 궁금해집니다. 비피다 발효용해물은 비피더스균의 발효물을 용해시킨 것으로 우리의 건강한 피부를 위해 꼭 필요한 피부장벽을 강화시켜줌으로 피부의 탄력과 건조함 칙칙함을 관리해주고 피부에 보습을 주어 피부를 촉촉하고 한결 맑게 표현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맥주병보다 더욱 진한 갈생을 띈 병에 들어 있어 언뜻 보면 검은색으로까지 보입니다. 용량은 50g으로 직사각형의 유리병에 들어있고 위에는 적정량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포이드가 들어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아쉽게도 각인이 약간 흐릿한 부분이 있었는데 제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비피다95 용액의 색깔은 약간 묽은 투명한 색입니다. 언뜻 느끼면 쌀뜨물 정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발효용액인 만큼 요구르트나 요플레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앰플을 바르기 전 스킨만 한 모습. 앰플의 설명서를 보면 으레 세럼 전 단계에서 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세럼은 스킨 이후에 하므로 스킨-앰플-세럼 순서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앰플과 세럼은 그 모습이나 특징이 비슷한데 둘의 차이는 없고 앰플이 세럼을 농축시킨. 그러니까 엑기스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둘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앰플이 더 좋은 것이겠고 둘 다 하면 더 좋구요.




앰플을 바른 모습. 뭐 한번 바른거 사진찍으면 무슨 차이를 느끼겠습니까. 저는 한 달 동안 비피다95 앰플을 사용했고 그 뚜럿한 차이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비피다의 특징대로 피부가 매우 부드러워졌습니다. 발랐을 때도 끈적임이 전혀 없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끈적임이 전혀 없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바르고 톡톡톡톡 두드리다 보면 얼굴이 엄청나게 부드러워집니다. 잡티는 많지만 피부결 하나는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뭐 끈적임이야 앰플 이후에 사용할 세럼. 로션 등에도 좌우되겠지만 비피다95의 느낌은 그렇습니다. 피부에는 투자한 만큼 그대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피부미인이 되어봐요~


<출처> TMS 전문 품평단| 제목 : ([T멤버십 체험존 당첨 후기] 비피다발효용해물 95%의 촉촉한 앰플)
Posted by Savag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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