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 다나와에서 진행했던 3D TV 시사회에 갔다왔습니다.
용산아이파크몰이 7층까지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9층도 있더군요. 7층에 사원식당이, 9층에는 직원교육장이 있었습니다.

다나와 관련기사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ModeC=3&nBoardSeq=60&nSeq=1819951
11/5 추가 : 3D TV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ModeC=3&nBoardSeq=64&nSeq=1820353

사진은 많이 안찍었습니다. 2시부터 진행이 되었는데 삼성,엘지,소니,파나소닉 등의 6개 제품군이 제조사가 가려진 채 평가를 하는 블라인드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 전에 다나와,미디어잇의 사장님,편집장님의 간단한 인사와 최원태, 이종식 AV 평론가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위. 다나와 성장현 사장님. 손윤환 사장님은 안오셨습니다.
아래. 미디어잇 박영하 편집장님.


이후로 한시간여동안 최원태 평론가님의 3DTV출력방식에 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몇 가지 사진을 올려보지요. 정리하기는 그렇고 그냥 다 올려버리겠습니다.


3D화면하면 대충 화면이 두개가 나뉘어져서 안경쓰면 두개가 서로 합쳐져서 사물이 튀어나오는 것처럼 보이는게 전부인 줄 알았는데 3D출력기술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고 서로 장단점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은 이종식 평론가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연사진을 많이 안찍었네요.


이후로는 총 6가지의 3DTV에 대한 블라인드테스트와 설문조사가 있었습니다.


제조사가 어디인지는 모르게 가려놓았고 피로도,안경의편안함,3D품질,잔상,밝기 등의 설문을 작성했습니다.

1,2,3번은 LCD, 4,5,6번은 PDP방식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공개한 제품의 가격과 부가기능. PDP가 배 가까이 저렴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PDP와 LCD는 서로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가격이나 품질로 봐서는 아직 3DTV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많았고 내년이면 본격적으로 양성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품질도 올라가고 보급형TV의 가격이 저렴해지겠죠.


마지막으로 경품행사에 받은 1테라 웬디블루하드
Posted by Savag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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